2017년 1월 10일 화요일

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에서 농축우라늄 차이::OmnisLog

핵발전과 핵폭탄(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농축우라늄 차이::OmnisLog

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재료 차이

원자폭탄의 위력을 설명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원자폭탄에 사용되는 재료는 우라늄인데 원자력발전에서 사용되는 연료도 똑같은 우라늄이다.

막연하게 같은 우라늄이기 때문에 대폭발을 할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두종류의 우라늄 처리를 알아 본다.

정확히 우라늄 235와 우라늄238의 농도 비율 때문에 핵폭탄으로 무서운 폭발을 일으킬 수도 있고 안전하게 증기터빈을 돌릴수도 있다.

원자력 발전에서는 우라늄의 막강한 에너지를 장시간에 걸쳐서 조금씩 발생할수 있도록 하며 우라늄을 이른바 저농축 시킨 연료를 사용한다.

저농축 우라늄이 원자로 내에서 핵분열을 일으낄때 발생하는 에너지로 약 310도C의 온도를 얻어서 물을 끓여서 증기를 발생시키고 이 증기로 터빈을 돌려서 발전한다.
이과정에서 정밀한 컨트롤로 핵이 과분열 하지 않도록 제어한다.

원자폭탄은 같은 우라늄 235를 사용하지만 고농축시켜서 우라늄235가90%이상의 순도가 될때까지 농축시킨 것을 재료로 사용한다.

이는 원자력 발전처럼 서서히 핵분열을 하는것이 아라 순간적으로 대량의 연쇄폭발로 이어져서 한꺼번에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발생시켜서 폭발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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